위생 측면에서는 전작 70°C에서 100°C로 온수 세척 기능이 향상됐다. 박테리아를 99.9% 제거하며, 55°C 온풍 건조시스템으로 더스트백과 먼지 이동 경로까지 건조시켜 냄새 발생을 차단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