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헤럴드경제=이원율 기자] 서울 마포구(구청장 박홍섭)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장애인ㆍ비장애인이 함께 뛰는 ‘거북이 마라톤’을 연다고 18일 밝혔다.